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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계 대모' 故 윤소정, 오늘(16일) 4주기

지승훈 입력 2021. 06. 16.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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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계 대모' 배우 윤소정이 세상을 떠난지 4년이 됐다.

고(故) 윤소정은 2017년 6월 16일 패혈증으로 별세했다.

고 윤소정의 장례는 대한민국연극인장으로 치러졌다.

유족으로는 연극계 거목인 남편 오현경, 고인과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해온 배우인 딸 오지혜, 아들 오세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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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계 대모' 배우 윤소정이 세상을 떠난지 4년이 됐다.

고(故) 윤소정은 2017년 6월 16일 패혈증으로 별세했다. 향년 73세. 당시 감기가 악화돼 폐렴 증세로 입원치료를 받아오던 중 패혈증이 발병해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1961년 연극배우로 데뷔했으며 이후 수많은 작품을 통해 대중과 인사했다. 유작은 SBS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다. 당시 '엽기적인 그녀'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고인을 추모했다.

고 윤소정의 장례는 대한민국연극인장으로 치러졌다. 유족으로는 연극계 거목인 남편 오현경, 고인과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해온 배우인 딸 오지혜, 아들 오세호가 있다.

YTN star 지승훈 기자 (gshn@ytnplus.co.kr)

[사진 =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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