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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망' 갓세븐 영재 "진영 조언?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오지원 입력 2021. 06. 16.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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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망'에 출연 중인 그룹 갓세븐 멤버 겸 배우 영재가 연기 선배인 같은 팀 멤버 진영에게 들은 조언을 공개했다.

이날 영재는 "진영이 형은 '그냥 너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조언해줬다. '부족한 게 있으면 레슨을 받으면 되고, 네가 하고 싶은 게 맞는 것'이라는 말을 해줬다"며 진영을 언급했다.

영재는 "배우라는 타이틀이 아직은 어색하다. 7년 정도를 가수로서만 살아왔기 때문"이라며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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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망'에 출연 중인 그룹 갓세븐 멤버 겸 배우 영재가 연기 선배인 같은 팀 멤버 진영에게 들은 조언을 공개했다.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트콤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 제작발표회가 16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박세완, 신현승, 영재, 한현민, 요아킴 소렌센, 카슨, 테리스 브라운, 권익준 PD, 김정식 PD가 참석했다.

이날 영재는 "진영이 형은 '그냥 너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조언해줬다. '부족한 게 있으면 레슨을 받으면 되고, 네가 하고 싶은 게 맞는 것'이라는 말을 해줬다"며 진영을 언급했다.

영재는 "배우라는 타이틀이 아직은 어색하다. 7년 정도를 가수로서만 살아왔기 때문"이라며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이어 "좋은 기회가 와서 많은 분들이 뮤지컬, 시트콤을 봐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시는 게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해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YTN star 오지원 기자 (bluejiwon@ytnplus.co.kr)

[사진제공 =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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