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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터뷰①] 정용화 "'대박부동산' 시즌2 충분히 가능.. 출연 의향 있어"

김성현 입력 2021. 06. 1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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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멤버 겸 배우 정용화가 KBS 드라마 '대박부동산'의 후속 시즌에 대한 여지를 남기며 시청자를 기대케 했다.

'대박부동산'은 공인중개사인 퇴마사 홍지아(장나라)가 퇴마 전문 사기꾼 오인범(정용화)과 한 팀이 되어 흉가가 된 부동산에서 원귀나 지박령을 퇴치하고 기구한 사연들을 풀어주는 생활밀착형 퇴마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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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멤버 겸 배우 정용화가 KBS 드라마 '대박부동산'의 후속 시즌에 대한 여지를 남기며 시청자를 기대케 했다.

'대박부동산'은 공인중개사인 퇴마사 홍지아(장나라)가 퇴마 전문 사기꾼 오인범(정용화)과 한 팀이 되어 흉가가 된 부동산에서 원귀나 지박령을 퇴치하고 기구한 사연들을 풀어주는 생활밀착형 퇴마 드라마다.

15일 오후 YTN star는 지난 9일 종영한 '대박부동산'에서 액션부터 퇴마까지, 다시 한번 새로운 연기 변신에 도전한 정용화와 화상인터뷰를 통해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봤다.

매회 색다른 에피소드로 눈길을 사로잡았던 '대박부동산'은 종영 직후, 시즌2를 희망하는 시청자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며 그 인기를 증명하기도 했다. 이에 정용화는 "시즌2 여부는 제가 결정할 건 아니지만,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신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라며 "출연 네 명 다 한다고 하면 출연할 의향이 있다"라고 웃어 보였다.

그는 "주변에서 재미있게 잘 보고 있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대박부동산'의 반응이 좀 좋았던 것을 체감할 수 있었다"라며 "역할이 잘 어울린다는 이야기에 뿌듯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촬영했다. 몸이 피곤해도 웃으면서 촬영했던 것 같다"라고 덧붙여 작품에 애정을 더했다.

어린 시절부터 새로운 도전이 좋았다는 그는 이날 인터뷰 말미 "'대박부동산'을 통해 두려움에 대한 부분이 없어진 것 같다. 다음 변화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액션이나 제대로 된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대한 도전을 해보고 싶다"라는 희망도 덧붙였다.

'대박부동산'을 성공적으로 마친 정용화는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으며, 가수로서도 꾸준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Y터뷰②] '대박부동산' 정용화 "과거 부담감에 불면증 시달려… 지금은 행복해"로 이어짐.)

YTN star 김성현 기자 (jamkim@ytnplus.co.kr)

[사진 제공 = 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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