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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반영구 화장법 최고전문가 양성과정 개설

정일웅 입력 2021. 06. 18.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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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가 반영구 화장법(Semi-permanent make-up) 최고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개설한다.

한남대는 평생교육원에 뷰티아카데미 분야 '반영구 화장법 최고전문가 양성과정'을 개설해 실전위주의 테크닉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공개강좌는 4명의 전문교수진이 참여해 반영구 화장법 시연과 최고전문가 과정 커리큘럼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교육은 반영구 화장법 실습을 기본으로 창업 멘토링, 창업지원프로그램을 상호 연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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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한남대 평생교육원이 소셜 뷰티아카데미 공개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공개강좌에서 교수진이 반영구 화장법을 시연하고 있다. 한남대 제공

[아시아경제 정일웅 기자] 한남대가 반영구 화장법(Semi-permanent make-up) 최고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개설한다.

한남대는 평생교육원에 뷰티아카데미 분야 ‘반영구 화장법 최고전문가 양성과정’을 개설해 실전위주의 테크닉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대학은 지난 8일 소셜 뷰티아카데미 공개강좌를 시작으로 6개월간 정규과정 운영을 시작했다. 공개강좌는 4명의 전문교수진이 참여해 반영구 화장법 시연과 최고전문가 과정 커리큘럼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남대 평생교육원이 개설한 뷰티아카데미는 국내외에서 15년 이상 현장경험과 노하우를 쌓은 전문 교수진이 참여해 수업을 진행한다.

교육은 반영구 화장법 실습을 기본으로 창업 멘토링, 창업지원프로그램을 상호 연계한다.

이를 통해 대학은 수강생이 반영구 화장법 이론 및 실무능력을 겸비, 국내외 K-뷰티 산업까지 활동영역을 확장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반영구 화장은 피부 표피층에 색소를 침투시켜 눈썹·입술·아이라인 눈매·헤어라인 등을 교정하는 매일 메이크업을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고 선명한 인상을 줄 수 있는 장점을 갖는다.

최근에는 반영구 화장이 트랜디한 미용시술로 각광을 받으며 성별 구분 없이 젊은 세대부터 노년 세대에 이르기까지 수요자가 늘어나는 분위기다.

변상형 원장은 “국제적으로 K-뷰티에 관심이 증폭되는 만큼 수요자의 눈높이에 맞는 전문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소셜뷰티아카데미 아트메이크업 과정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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