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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서 백신 접종 완료한 남성 코로나 19 확진..돌파감염 추정

차용현 입력 2021. 06. 2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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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군에서 화이자 백신을 2차 접종까지 마친 남성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경남에서는 지난달 21일 창원시에서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남성이 코로나19에 확진된 바 있지만 최근까지 돌파감염으로 의심되는 사례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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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 남해군에서 화이자 백신을 2차 접종까지 마친 남성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29일 남해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20일과 5월11일 각각 화이자 백신 1, 2차 접종을 마쳤다.

A씨는 가족이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진단 검사를 받은 결과 지난 28일 양성으로 확인됐다.

경남에서는 지난달 21일 창원시에서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남성이 코로나19에 확진된 바 있지만 최근까지 돌파감염으로 의심되는 사례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남도 관계자는 "질병관리청에서 돌파감염 사례인지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은 이달 초 남해 31번 확진자 발생 후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은 뜸한 상태였지만 지난 21일 남해 32번 확진자가 발생한 뒤 접촉을 통한 감염이 이어지면서 지난 28일 0시를 기준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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