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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내년 아이폰 전모델 5G 지원..SE3, A15칩 탑재"

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입력 2021. 07. 22.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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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2022년 차세대 보급형 아이폰 아이폰SE 3에 5G 기능을 지원해 내년부터 5G 아이폰만 출시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또, 올 가을 출시될 아이폰13 시리즈는 다음 달부터 대량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며, 내년 1월 말까지 약 9,500만 대를 생산할 것이며, 애플은 올해 전년 대비 11% 증가한 2억3000만 대의 아이폰을 생산할 것이라고 닛케이는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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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이정현 미디어연구소)애플이 2022년 차세대 보급형 아이폰 아이폰SE 3에 5G 기능을 지원해 내년부터 5G 아이폰만 출시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닛케이아시아는 3세대 아이폰SE가 아이폰13에 탑재되는 A15칩과 퀄컴 X60 모뎀 칩을 내장해 5G 기능을 지원할 것이라고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차세대 아이폰SE 렌더링(사진=트위터 @aaple_lab)

이 같은 전망은 하루 전 3세대 아이폰SE에 A14칩이 들어갈 것이라고 보도한 대만 디지타임스의 보도와 배치되는 것이다.

해당 매체는 아이폰SE 3가 아이폰8 디자인을 기반으로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차기 아이폰SE의 디자인은 전작과 유사할 것으로 보여 더 큰 LCD나 OLED 디스플레이로 전환하는 대신 4.7인치 LCD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또, 내년 아이폰 라인업에 5.4인치 미니 모델이 포함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됐다. 대신 애플은 6.7인치 아이폰 일반 모델을 추가해 6.1인치와 6.7인치 화면을 지닌 아이폰14 일반 모델 3개와 프로 모델 2개를 선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아이폰12 라인업. 왼쪽부터 아이폰12 미니, 아이폰12, 아이폰12 프로, 아이폰12 프로맥스 (사진=씨넷)

닛케이 아시아는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 "내년에 미니 모델이 빠지는 것이 거의 결정됐고, 대신에 가장 큰 아이폰 프로 맥스 버전의 저렴한 버전이 나올 것이다. 하지만, 내년에 나올 4개 모델의 세부사양에 대한 디자인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또, 올 가을 출시될 아이폰13 시리즈는 다음 달부터 대량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며, 내년 1월 말까지 약 9,500만 대를 생산할 것이며, 애플은 올해 전년 대비 11% 증가한 2억3000만 대의 아이폰을 생산할 것이라고 닛케이는 전망했다.

이정현 미디어연구소(jh7253@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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