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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중부 내륙 더위 '절정'..인천 오존 '매우 나쁨'

입력 2021. 07. 23. 19:36 수정 2021. 07. 2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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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내일(23일)은 오늘보다 조금 더 덥겠습니다.

지도에 붉게 표시된 중부 내륙이 더위가 절정에 달하겠는데요, 서울 내일 37도까지 오르면서 올 들어 가장 더운 날씨가 예상되고 고양도 38도 예상됩니다.

잠시 뒤면 도쿄올림픽 개막식이 열리는데요, 내일 도쿄의 낮 최고 기온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 전국에 대체로 맑은 가운데 자외선과 오존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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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내일(23일)은 오늘보다 조금 더 덥겠습니다.

지도에 붉게 표시된 중부 내륙이 더위가 절정에 달하겠는데요, 서울 내일 37도까지 오르면서 올 들어 가장 더운 날씨가 예상되고 고양도 38도 예상됩니다.

반면에 동풍과 맞닿는 동해안은 동해 30도에 그치겠습니다.

잠시 뒤면 도쿄올림픽 개막식이 열리는데요, 내일 도쿄의 낮 최고 기온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 전국에 대체로 맑은 가운데 자외선과 오존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특히 인천의 오존 농도 매우 나쁨 수준이 예상됩니다.

현재 제주 남쪽 먼바다에는 풍랑경보가 발효 중이고요, 당분간 해안가로는 너울에 강하게 밀려들겠습니다.

당분간은 밤낮 없는 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남유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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