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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후 사각지대, 시흥갯골생태공원

강근주 입력 2021. 07. 30.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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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일 내만 갯골과 옛 염전 정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곳, 시흥시 갯골생태공원에는 강렬한 햇빛과 푸른 하늘과 맑은 공기가 출렁댄다.

29일 이곳에 들른 시민이나 관광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산책을 즐기지만 마음은 이미 현실 제약을 벗어나 청정시흥을 맨몸으로 거닐며 완상하고 있다.

이상기후가 못내 아쉽고 부끄럽다.

기후위기를 초래한 장본인들이 이곳을 꼭 한 번 들러 걸어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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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갯골생태공원. 사진제공=시흥시
시흥갯골생태공원. 사진제공=시흥시
시흥갯골생태공원. 사진제공=시흥시
시흥갯골생태공원. 사진제공=시흥시

【파이낸셜뉴스 시흥=강근주 기자】 경기도 유일 내만 갯골과 옛 염전 정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곳, 시흥시 갯골생태공원에는 강렬한 햇빛과 푸른 하늘과 맑은 공기가 출렁댄다. 그저 바라만 봐도 가슴이 뻥 뚫리고 ‘코로나 블루’가 절로 치유될 듯하다.
시흥갯골생태공원. 사진제공=시흥시
시흥갯골생태공원. 사진제공=시흥시
시흥갯골생태공원. 사진제공=시흥시
시흥갯골생태공원. 사진제공=시흥시
시흥갯골생태공원. 사진제공=시흥시

29일 이곳에 들른 시민이나 관광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산책을 즐기지만 마음은 이미 현실 제약을 벗어나 청정시흥을 맨몸으로 거닐며 완상하고 있다. 이상기후가 못내 아쉽고 부끄럽다. 기후위기를 초래한 장본인들이 이곳을 꼭 한 번 들러 걸어보면 좋겠다. 생태 보전은 물질문명 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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