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opyright belongs to the original writer of the content, and there may be errors in machine translation results.版权归内容原作者所有。机器翻译结果可能存在错误。原文の著作権は原著著作者にあり、機械翻訳の結果にエラーが含まれることがあります。Hak cipta milik penulis asli dari konten, dan mungkin ditemukan kesalahan dalam hasil terjemahan mesin.Bản quyền thuộc về tác giả gốc của nội dung và có thể có lỗi trong kết quả dịch bằng máy.
"지난 대선 214만명 웃돌듯"..흥행 속 목표 300만명으로 상향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 후보들이 7월 28일 서울 중구 매경미디어센터 MBN스튜디오에서 MBN과 연합뉴스TV 공동주관으로 열린 본경선 1차 TV토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왼쪽부터 박용진, 정세균, 이낙연, 추미애, 김두관, 이재명 후보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동호 강민경 기자 = 더불어민주당의 대선후보 경선에 참여하는 선거인단 숫자가 185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3일 확인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관위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마감된 2차 선거인단 모집 결과, 집계된 총 선거인단 누계(1+2차)는 약 185만9천여명이었다.
이는 1차 선거인단 모집 때 등록된 약 140만명(자동 합산 권리당원·대의원 약 70만명 포함) 대비 40만명 이상 늘어난 수치다.
민주당은 오는 16∼25일 3차 모집을 진행할 예정으로, 지난 2017년 대선 경선 당시 선거인단 규모인 총 214만명을 훌쩍 넘겨 흥행할 것으로 당 관계자들은 내다보고 있다.
이러한 모집 규모는 경선 레이스 분위기가 달궈지면서 각 캠프가 경쟁적으로 선거인단 확보에 나선 영향으로 분석된다.
당 경선기획단 관계자는 "경선이 기대보다 흥행하면서 선거인단 모집 목표치를 200만명에서 300만명으로 높여 잡은 상태"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