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도 전국 무더위..곳곳 천둥·번개 동반 소나기

유지희 2021. 8. 4.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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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인 4일 전국 대부분이 무덥고 곳곳에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고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 제주도에는 아침부터 오후 사이, 강원영서남부와 충청권남부내륙, 남부내륙에는 오후부터 밤 사이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다.

산지, 충청권남부내륙, 남부내륙, 제주도 5~40mm 안팎이다.

아침까지 충청권내륙과 남부내륙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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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유지희 기자] 수요일인 4일 전국 대부분이 무덥고 곳곳에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고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 제주도에는 아침부터 오후 사이, 강원영서남부와 충청권남부내륙, 남부내륙에는 오후부터 밤 사이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경기북부, 강원내륙.산지, 충청권남부내륙, 남부내륙, 제주도 5~40mm 안팎이다.

4일 전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린다. [사진=기상청 ]

전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낮 기온은 34도 내외로 올라 매우 덥겠다. 특히 이날 체감온도가 35도 이상 오르는 지역이 많아지면서 중부내륙과 전라권에는 폭염주의보가 폭염경보로 강화될 가능성이 있다.

낮 최고기온은 31~36도가 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인다.

아침까지 충청권내륙과 남부내륙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다.

/유지희 기자(yj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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