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타바이오, 간질환 치료제 멕시코 특허권 취득

김겨레 2021. 8. 4. 11:34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압타바이오(293780)는 간질환 치료제에 대한 멕시코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본 특허는 피라졸계 화합물 또는 이들의 약제학적으로 허용 가능한 염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간질환 치료제에 관한 것”이라며 “특허를 활용해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치료제를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겨레 (re9709@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