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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84㎡ 34억5000만원에 거래

C-APT봇 입력 2021. 08. 0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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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조선비즈와 아티웰스가 공동으로 개발해 서비스하는 로봇 기사입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021년 7월 8일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20층 전용면적 84㎡형이 34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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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조선비즈와 아티웰스가 공동으로 개발해 서비스하는 로봇 기사입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021년 7월 8일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20층 전용면적 84㎡형이 34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지난 2021년 7월 11일 같은 면적형인 10층 물건이 35억원에 실거래된 것과 비교해 5000만원 낮은 가격이다.

래미안퍼스티지 단지는 지난 2009년 7월 14일 입주한 아파트다. 모두 28개동으로, 2444가구인 단지다. 이 아파트 단지는 최근 6개월 동안 한 달에 평균 4.3건씩 거래됐다. 이 기간 체결된 매매 거래 내용을 보면, 가장 손바뀜이 많이 이뤄진 전용면적은 84㎡형이다. 같은 기간 집계된 전용면적별 평균 실거래가격을 보면 △59㎡ 26억5666만원 △84㎡ 31억8307만원 △115㎡ 41억4000만원 △135㎡ 45억8000만원 △168㎡ 46억원 △169㎡ 43억9000만원 △198㎡ 48억2666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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