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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중랑청소년센터, 도시농업을 통한 '코로나 블루 극복' 지원

입력 2021. 08. 31.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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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연맹(총재 임호영)이 서울시(시장 오세훈)에서 위탁받아 운영하는 시립중랑청소년센터(관장 박충서)는 9월부터 서울 시내 청소년 시설 및 학교 5개 기관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이동식 미니 텃밭을 설치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리가족 텃밭나누기'는 4월 서울시 도시농업과가 주관하는 '도시농업 민간단체 공모사업'에 선정돼 옥상 텃밭을 활용한 도시 농업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을 중심으로 도시농업 가꾸기, 도시농업 나누기, 도시농업 나누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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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연맹(총재 임호영)이 서울시(시장 오세훈)에서 위탁받아 운영하는 시립중랑청소년센터(관장 박충서)는 9월부터 서울 시내 청소년 시설 및 학교 5개 기관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이동식 미니 텃밭을 설치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리가족 텃밭나누기’는 4월 서울시 도시농업과가 주관하는 ‘도시농업 민간단체 공모사업’에 선정돼 옥상 텃밭을 활용한 도시 농업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을 중심으로 도시농업 가꾸기, 도시농업 나누기, 도시농업 나누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도시농업 MAKER(가꾸기): 가족 별 텃밭 가꾸기, 코딩 화분 가꾸기 ·도시농업 SHARE(나누기): 지역과 함께 텃밭 나누기 ·도시농업 INFORM(알리기): 반려식물 나눔 활동, 청소년을 위한 이동식 텃밭

코로나19 장기화로 정서적인 어려움을 겪는 가족과 시민들에게 도시농업을 매개로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배워 건강한 가족 관계 및 코로나 블루를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가족 텃밭 나누기는 5월과 7월에 워킹스루 부스를 활용한 반려식물 키트 나눔 활동을 통해 서울 시민 총 215명이 지원했으며, 참가자의 95% 이상이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했으며 도시농업에 접근성이 가까워졌다고 느꼈다고 응답했다.

박충서 시립중랑청소년센터 관장은 “코로나19로 심리적으로 안정이 필요한 청소년 및 서울 시민에게 도시농업을 통해 새로운 활력을 제공해 심리·정서적 방역을 도울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시농업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가족 텃밭 나누기는 하반기 2회기에 걸쳐 청소년들 200여 명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나눔 활동과 청소년 시설 및 기관 대상 이동식 텃밭 설치 지원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립중랑청소년센터는 뚝딱이창의공작소의 특성화 사업을 비롯해 10여 개 청소년 자치 동아리 활동과 청소년 축제, 마을속코디네이터 등 마을 연계 사업, 학교부적응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 고드림, 창의문화예술사업인 나라사랑 청소년 뮤지컬, 청소년의 참여·권리 증진 사업 등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센터의 자세한 프로그램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시립중랑청소년센터 개요

시립중랑청소년센터는 서울시가 설립,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연맹(총재 임호영)이 위탁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 시설로서 목공 특성화 사업 뚝딱이 창의공작소를 비롯한 10여 개의 청소년 자치 동아리 활동과 청소년 축제, 마을 속 코디네이터 등 마을 연계 사업, 학교 부적응 청소년을 위한 고드림 대안학교, 청소년의 참여·권리 증진 사업 등 다양한 청소년 사업 추진에 앞장서고 있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출처:시립중랑청소년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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