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뉴스와이어

유니드컴즈, 킵그로우 공식 서비스 출시 약 9개월 만에 누적 회원사 3300개 돌파

입력 2021. 09. 14. 14:47

기사 도구 모음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공식 서비스를 시작한 지 1년도 안 되는 기간 매일 평균 10개 이상의 고객사를 회원으로 가입시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것도 일반 소비자 고객이 아닌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B2B 서비스 업체라면 더더욱 그렇다. 그런데 그런 회사가 있다. 더구나 이 회사에는 당연히 있어야 할 것 같은 영업부서도 없다. 유니드컴즈(대표 양재필, 전형신)의 킵그로우 서비스가 그 주인공이다.

유니드컴즈 킵그로우가 공식 서비스 출시 약 9개월 만에 누적 회원사 3300개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유니드컴즈에 따르면, 킵그로우 서비스는 지난해 하반기 말부터 공식 서비스를 출시한 지 약 9개월 만에 누적 회원 고객사 3300개 업체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평균 12개 이상의 업체가 회원고객으로 등록된 셈이다.

이런 실적을 보면 누구나 해당 영업 부서의 고충을 떠올리게 마련이다. 하지만 유니드컴즈 킵그로우 사업부에는 영업 담당 직원을 찾아볼 수 없다. 또한 유니드컴즈의 근무 제도는 전일제 완전 재택근무 형태로 실제 사무실에는 자유 출근하는 직원 몇 명만 근무할 뿐이다.

그렇다면 킵그로우는 어떻게 단기간 내 수많은 고객사를 확보할 수 있었을까. 세 가지 핵심 포인트를 중점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 번째, 시장 변화와 고객 니즈에 집중했다. 킵그로우의 목표 고객 시장은 온라인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활동하는 온라인 판매자들이다. 최근 수년 간 온라인 전자상거래 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하며 유통의 주력 채널로 자리 잡았고,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유통 비중은 더욱 심화하고 있다. 하지만 상위 초대형 커머스 플랫폼과 대기업 쇼핑몰들을 제외하면 100만 개 가까운 온라인 커머스 기업들은 대부분 중소형 규모의 업체들이다.

이들 중소형 커머스 업체들은 항상 새로운 고객이 필요하며 기존 고객의 활동성을 강화하기 위한 소통 도구가 필요하다. 킵그로우는 바로 이런 중소형 커머스 업체들의 니즈에 집중했다. 카카오톡 계정을 활용한 1초 간편 가입과 함게 가입 회원을 카카오톡 채널 친구로 연결시켜주는 카카오싱크 부스터 서비스 상품은 카페 24 앱스토어에서 리뷰 평점 최고 점수를 받으며 온라인 판매자들의 필수재로 자리 잡았다.

두 번째, 완전한 SELF 서비스 구현에 집중했다. 대부분의 기업용 소프트웨어는 사용법이 어렵거나 UX가 불편해 사용 초기 단계부터 사용법 학습과 문제 해결 대응을 위한 시간적 비용과 노력이 수반된다.

하지만 킵그로우는 사용을 위한 학습이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간편한 조작만으로 기능이 구현될 수 있도록 했다. 구독형 상품의 경우 구독 신청을 하면 초기 세팅부터 작동까지 모든 프로세스를 Bot이 알아서 처리해주고 조건과 일정만 설정하면 이후 모든 작업이 자동으로 이뤄진다. 사실상 Self가 아니라 Auto인 셈이다.

세 번째, 개인 역량이 아닌 시스템 역량에 집중했다. 과거뿐만 아니라 현재까지도 대다수 B2B 형태의 소프트웨어 서비스는 대면 영업과 컨설팅 형태의 세일즈로 고객을 획득하고 관리하며 매출을 창출한다. 하지만 이런 형태의 세일즈는 담당자 개인기나 역량에 의존할 수밖에 없고 고객 관계 관리도 담당자 주도로 이뤄지기 때문에 고객과 회사 모두 담당자에게 종속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고객 정책이 개별적이고 예외적으로 처리되는 사례가 증가될 수 있고, 무엇보다 대고객 채널 운영의 질이 떨어질 수 있다. 킵그로우가 대면 영업 조직을 전면 폐지하고 시스템에 집중하고 있는 것은 본질적으로 고객에 더욱 집중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양재필 유니드컴즈 대표는 “수 많은 중소형 커머스 업체는 마케팅 담당자나 개발 담당자를 내부 인력으로 확보하지 못하고 있으며 고객 확보와 활성화를 위해 필요 이상의 광고비와 외주비용을 소모하고 있다. 이들에게 필요한 대고객 소통 도구와 마케팅 도구를 합리적인 가격과 서비스로 제공하기 위해 킵그로우 서비스를 개발했다. 킵그로우는 현재 주력 상품 서비스 외에도 필수재 성격의 추가 상품들을 개발해 앱스토어 형태로 제공할 예정이며 장기적으로 인텔리전트 마케팅 클라우드 서비스로 키워갈 것”이라고 밝혔다.

유니드컴즈는 24시간 365일 상시 온라인 소프트웨어 서비스인 킵그로우 스토어를 운영하는 업체로, 대표 상품으로는 카카오싱크 부스터가 있다. 카카오의 기반 기술을 활용해 회원 가입과 카카오톡 채널 친구를 동시에 늘려주는 카카오싱크 부스터는 카카오싱크의 약점을 보완하고 사용자 환경을 대폭 개선한 솔루션으로, 지난해 하반기 이후 쇼핑몰 운영자들의 마케팅 필수재로 자리 잡으며 전자상거래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출처:유니드컴즈

Copyright (c) 코리아뉴스와이어,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