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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마감]WTI 강보합.."열대성폭풍 니콜라스 덜 위협적"

신기림 기자 입력 2021. 09. 15.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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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가 강보합세로 미미하게 올랐다.

14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10월 인도분 선물은 1센트(0.01%) 상승해 배럴당 70.46달러를 기록했다.

북해 브렌트유 11월물은 9센트(0.1%) 상승해 배럴당 73.69달러로 체결됐다.

발란데라에너지파트너스의 마니시 라지 최고금융책임자는 니콜라스의 영향력이 예상보다 덜했다며 니콜라스 우려에 따른 유가 상승분이 되돌려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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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의 한 주유소 © 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국제유가가 강보합세로 미미하게 올랐다.

14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10월 인도분 선물은 1센트(0.01%) 상승해 배럴당 70.46달러를 기록했다. 지난달 3일 이후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

북해 브렌트유 11월물은 9센트(0.1%) 상승해 배럴당 73.69달러로 체결됐다. 7월 30일 이후 최고 수준이다.

이날 유가는 강보합권에서 6주 만에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 허리케인 아이다가 지나간 멕시코만 석유시설을 위협했던 열대성 폭풍 니콜라스가 예상보다 위협적이지 않았다.

발란데라에너지파트너스의 마니시 라지 최고금융책임자는 니콜라스의 영향력이 예상보다 덜했다며 니콜라스 우려에 따른 유가 상승분이 되돌려졌다고 말했다.

shinkir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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