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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스, '장 미셸 바스키아(Jean-Michel Basquiat)' 협업 에디션 공개

박완영 로피시엘 입력 2021. 09. 15.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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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문화를 선도 중인 글로벌 스니커즈 브랜드 '컨버스(CONVERSE)' 가 아티스트 '장 미셸 바스키아(Jean-Michel Basquiat)'와 협업 에디션을 공개했다.

이번 협업 컬렉션에 따르면, 스니커즈 척 70, 스키드그립, 척테일러 올스타로 구성됐으며, 바스키아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왕관 모티브가 제품에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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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컨버스

스트리트 문화를 선도 중인 글로벌 스니커즈 브랜드 '컨버스(CONVERSE)' 가 아티스트 '장 미셸 바스키아(Jean-Michel Basquiat)'와 협업 에디션을 공개했다.

이번 협업 컬렉션에 따르면, 스니커즈 척 70, 스키드그립, 척테일러 올스타로 구성됐으며, 바스키아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왕관 모티브가 제품에 적용됐다.

'척 70'은 바스키아의 '이집트의 왕들 III' 작품 속 추상적인 얼굴, 암호, 그리고 왕관 모티브를 비롯한 그의 시그니처 요소들이 적용됐고, 올 블랙 컬러로 만들어진 앵클 패치를 통해 작품들이 더욱 돋보이도록 만들었다.

'척테일러 올스타'는 바스키아의 시그니처인 '페즈 디스펜서' 속 왕관을 쓴 공룡을 디지털 프린팅과 자수 디테일로 표현했으며, '스키드그립'에는 바스키아의 '이집트의 왕들 II' 시리즈를 선보였다.

또한, '컨버스 X 장 미셸 바스키아' 어패럴 컬렉션은 '이집트의 왕들 III', '페즈 디스펜서', '무제'를 주제로 럭비 스타일의 티셔츠, 코튼 저지 티셔츠, 플리스 스웨트셔츠에 각각 적용하여 거리에서 영감을 받은 장 미셸 바스키아 작품들을 특별한 방식으로 재해석했다.

한편 협업 컬렉션을 통해 출시된 제품들은 오는 16일 컨버스 온라인 스토어와 무신사, 오프라인 컨버스 매장, 카시나1997 압구정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완영 로피시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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