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럭셔리

THE NEW BLACK

글 : EDITOR HONG HYESUN PHOTOGRAPHER KIM OIMIL 입력 2021. 09. 16. 01:45

기사 도구 모음

거칠거나 우아하고, 관능적이면서도 절도가 있는 블랙.

무한한 감정을 품은 이 유려한 색이 올가을 트렌드의 정점에 서 있다.

몸에 착 붙는 홀터넥 드레스, 독특한 형태의 웨지힐, G 형태의 체인 목걸이 모두 지방시.

블랙 미니백, 립스틱 케이스 네크리스 모두 샤넬.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올가을 트렌드 정점에 서 있는 블랙
거칠거나 우아하고, 관능적이면서도 절도가 있는 블랙. 무한한 감정을 품은 이 유려한 색이 올가을 트렌드의 정점에 서 있다.



가슴 부위에 니트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드레스는 프라다. 블랙 퍼 워머는 샤넬. 유리 모티프를 적용한 귀고리는 1064 스튜디오.




나파 가죽 소재로 만든 하이넥 패딩 코트는 토즈.




몸에 착 붙는 홀터넥 드레스, 독특한 형태의 웨지힐, G 형태의 체인 목걸이 모두 지방시. 크리스털을 장식한 베일 헤어밴드는 큐 밀리너리.




오프 숄더 톱, 레이스 스커트 모두 에르마노 설비노. 고무 조각으로 만든 장미 모티프 부츠는 발렌티노 가라바니. 빈티지한 메탈 장식 네크리스는 미우 미우. 골드 브레이슬릿은 루이 비통. 블랙 뱅글은 샤넬.




크리스털과 스터드 장식이 돋보이는 민소매 드레스는 미우 미우. 머리에 연출한 비즈 볼레로는 엠포리오 아르마니.




어깨 패드를 강조한 재킷, 바이커 쇼츠 모두 돌체 앤 가바나. 블랙 스팽글 플랫폼 부츠는 프라다. 진주 귀고리는 디올. 블랙 미니백, 립스틱 케이스 네크리스 모두 샤넬. 블랙 네크리스는 구찌.


모델 리자N | 헤어 박창대 | 메이크업 이아영 | 어시스턴트 차세연 제품 협조 1064스튜디오(070-7740-1064), 구찌(1577-1921), 돌체 앤 가바나(3442-6888), 디올(3480-0104), 루이 비통(3432-1854), 미우 미우(3218-5331), 발렌티노(543-5125), 샤넬(080-200-2700), 에르마노 설비노(3438-6024), 엠포리오 아르마니(540-1115), 지방시(546-6297), 큐 밀리너리(070-7756-2655), 토즈(3438-6008), 프라다(3218-5331)

기자/에디터 : EDITOR HONG HYESUN PHOTOGRAPHER KIM OIMIL

디자인하우스 ⓒ Desig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연재
    더보기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