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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콜드 브루 5년에 1억잔 판매..매년 30% 성장률

황덕현 기자 입력 2021. 09. 16.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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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지난 2016년 국내 처음 출시된 콜드 브루 음료가 5년만에 누적 1억잔 판매됐다고 16일 밝혔다.

스타벅스 콜드 브루는 라틴 아메리카와 아프리카에서 수확한 원두를 섞어 사용해 차가운 물로 14시간 동안 침출식으로 추출한 아이스 커피이다.

이정화 스타벅스 음료팀장은 "아이스 커피 시장의 성장에 맞춰 다양한 풍미의 콜드 브루 음료를 지속적으로 개발해서 소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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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지난 2016년 국내 처음 출시된 콜드 브루 음료가 5년만에 누적 1억잔 판매됐다고 16일 밝혔다.

스타벅스 콜드 브루는 라틴 아메리카와 아프리카에서 수확한 원두를 섞어 사용해 차가운 물로 14시간 동안 침출식으로 추출한 아이스 커피이다. 커피 본연의 풍미를 지니면서 깔끔하고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이다.

스타벅스 콜드 브루는 2016년 첫 선을 보인 이후 매년 평균 30%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2017년 1000만잔 판매 돌파를 시작으로 2019년 5000만잔 판매를 돌파했다.

스타벅스는 콜드 브루를 활용한 새로운 음료도 지속 출시해 소비자 관심을 끌었다. 돌체 콜드 브루, 바닐라 크림 콜드 브루, 나이트로 콜드 브루 등을 내놓으며 콜드 브루 제품군을 확대했다.

이정화 스타벅스 음료팀장은 "아이스 커피 시장의 성장에 맞춰 다양한 풍미의 콜드 브루 음료를 지속적으로 개발해서 소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ac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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