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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첨단소재, 언양공장 1500억원에 처분

이관주 입력 2021. 09. 1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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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효성첨단소재는 울산 울주군 언양읍 소재 언양공장 토지와 건물 등 일체를 유에이치산업개발에 처분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1500억원이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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