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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지친 영혼에 용기 주고 싶다"

유영대 입력 2021. 09. 16. 22:30 수정 2021. 09. 19.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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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국제부흥사협의회는 30일 오전 11시 경기 남양주시 식송1로 백배교회(박형섭 목사)에서 임원 취임 및 감사예배를 개최한다.

협의회 초대 대표회장에 사가정임마누엘교회 장요한(사진) 목사가 취임한다.

초대 대표총재는 박형섭 백배교회 목사이다.

21세기국제부흥사협의회는 지난해 9월 서울 중랑구 사가정임마누엘교회에서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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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국제부흥사협의회 대표회장에 장요한 목사
30일 남양주 백배교회서 취임
대표총재 박형섭 목사, 수석 상임총재 김인순 목사


21세기국제부흥사협의회는 30일 오전 11시 경기 남양주시 식송1로 백배교회(박형섭 목사)에서 임원 취임 및 감사예배를 개최한다.

협의회 초대 대표회장에 사가정임마누엘교회 장요한(사진) 목사가 취임한다. 초대 대표총재는 박형섭 백배교회 목사이다.

이용규 목사가 대표 고문, 피종진 장경동 목사가 고문을 맡는다. 김인순 목사는 수석 상임 총재에 취임한다.

행사에서 두나미스찬양선교단이 특별 찬양한다.

21세기국제부흥사협의회는 지난해 9월 서울 중랑구 사가정임마누엘교회에서 출범했다.

영성 훈련과 기도운동, 믿지 않는 영혼 살리는 일에 매진할 계획이다. 지치고 힘든 이들을 위한 구제 사역과 해외 선교에 힘쓸 방침이다. 다음 세대에 꿈과 도전을 심어 주는 행사 등도 계획하고 있다.

회원은 현재 300여명이다. 함께 동참할 목회자와 교계 및 사회 지도자 등을 모집 중이다.

장요한 대표회장은 16일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코로나19로 지친 영혼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다. 한국교회 부흥과 성장을 위해 영항력을 끼치는 단체가 될 것”이라고 했다.

장 대표회장은 “더욱 더 땀 흘리고 최선을 다하는 부흥사들이 모두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회는 다음 달 12일 오전 10시 30분 경기 포천시 시온산신북기도원에서 연수교육을 연다.

강사는 정인찬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 총장, 피종진 피터 와그너 목사 등이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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