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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조기 지급

김범준 입력 2021. 09. 17.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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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는 추석 명절 전 협력사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조기 지급 규모는 134개 업체 대상 약 87억원이다.

목정훈 이디야커피 경영관리본부장은 "코로나19가 길어지는 가운데 협력사와의 동반성장과 상생경영을 위해 이번 추석 명절을 맞이해 대금 조기 지급을 진행한다"며 "앞으로도 대금 조기 지급 외 다양한 상생 제도를 통해 협력사들과 동반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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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이디야커피는 추석 명절 전 협력사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이디야커피 본사 모습.(사진=이디야커피)
이번 조기 지급 규모는 134개 업체 대상 약 87억원이다. 명절 전 협력사들의 비용 부담을 낮춰 동반성장과 상생경영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이 밖에 이디야커피는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협력업체 서비스 교육 및 우수협력업체 포상 제도를 운영한다. 또 인테리어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반기별 고객 서비스 교육을 시행하고 우수 업체에는 연 1회 200만원 상당의 포상금을 별도 집행한다.

목정훈 이디야커피 경영관리본부장은 “코로나19가 길어지는 가운데 협력사와의 동반성장과 상생경영을 위해 이번 추석 명절을 맞이해 대금 조기 지급을 진행한다”며 “앞으로도 대금 조기 지급 외 다양한 상생 제도를 통해 협력사들과 동반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범준 (yolo@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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