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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 국내 22개 호텔, 21일까지 객실 최대 35% 할인

강석봉 기자 입력 2021. 09. 17.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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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국내 22개 호텔이 오는 21일까지 최대 35%까지 할인된 요금으로 객실을 예약할 수 있는 플래시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대표적인 럭셔리 브랜드 JW 메리어트, 쉐라톤 부터 코트야드, 포포인츠 등 합리적인 가격대의 브랜드까지 다양한 지역 및 브랜드의 호텔이 참여해 선택의 폭이 넓다. 예약 기간은 21일까지며, 투숙은 오는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가능하다. 객실 가격은 호텔 및 날짜별로 상이하며, 세금 및 수수료는 별도로 부과된다.

이번 프로모션 참여 호텔은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쉐라톤 그랜드 인천,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대구 메리어트 호텔, 웨스틴 조선 서울, 웨스틴 조선 부산, 더 플라자 오토그래프 컬렉션,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그래비티 서울 판교 오토그래프 컬렉션,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코트야드 서울 타임스퀘어, 코트야드 서울 판교, 코트야드 서울 남대문, 코트야드 서울 보타닉파크, 코트야드 수원,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 알로프트 명동, 알로프트 강남,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 비치 까지 총 22개다.

한편, 메리어트에서 현재 진행 중인 글로벌 프로모션에 등록 후 객실을 예약하면 보너스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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