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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추석맞이 공중화장실 특별방역 점검 실시

임예나2 입력 2021. 09. 1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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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강진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37개 소 공중화장실을 특별 방역하고 점검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13∼15일까지 전문 방역 업체를 통해 공중화장실 내·외부 바닥, 문, 벽 등 살균 소독 및 해충 방지제를 분사하는 방식으로 작업을 진행했다.

황인준 환경축산과장은 "추석 연휴 기간에 관내 공중화장실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와 이용객 편의 보장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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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강진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37개 소 공중화장실을 특별 방역하고 점검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13∼15일까지 전문 방역 업체를 통해 공중화장실 내·외부 바닥, 문, 벽 등 살균 소독 및 해충 방지제를 분사하는 방식으로 작업을 진행했다.

또 ▲내외부 청결 상태 ▲화장지, 비누 등 편의용품 비치 여부 ▲변기·세면대 등 시설물 파손 상태 점검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안심 비상벨 정상 작동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주요 관광지 화장실을 집중 점검해 보수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추석 연휴 전에 모두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공중화장실을 조성할 방침이다.

황인준 환경축산과장은 "추석 연휴 기간에 관내 공중화장실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와 이용객 편의 보장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끝)

출처 : 강진군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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