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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동정] 노형욱 장관, "추석 연휴 휴게소 방역·교통안전 강조"

입력 2021. 09. 17.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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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은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17일 천안논산고속도로 정안알밤휴게소(서울방향)와 한국도로공사 교통센터를 방문하여, 추석 특별교통대책 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하였다.

이날 노 장관은 휴게소 실내 취식금지, 실내 매장 혼잡도 완화, 출입구 동선 분리, 휴게소 출입 시 발열체크 및 명부작성 등 추석 특별 교통대책 이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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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은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17일 천안논산고속도로 정안알밤휴게소(서울방향)와 한국도로공사 교통센터를 방문하여, 추석 특별교통대책 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하였다.

이날 노 장관은 휴게소 실내 취식금지, 실내 매장 혼잡도 완화, 출입구 동선 분리, 휴게소 출입 시 발열체크 및 명부작성 등 추석 특별 교통대책 이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였다.

천안논산고속도로 대표이사로부터 휴게소 방역대책에 대해 보고받은 노 장관은, “귀성객이 집중되는 시기이니 만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뒤, “최근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이 지속되는 엄중한 상황인 만큼, 추석 연휴 휴게소 방역에 총력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현장 근무자에게 개인 방역물품을 전달하였다.

이후 노 장관은 한국도로공사 교통센터를 방문하여 고속도로 특별교통대책 및 귀성길 상황을 보고 받는 자리에서, “이번 추석은 코로나-19 유행 이후 세 번째 명절이고 백신접종 확대에 따라 고속도로 통행량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선제적 이고 철저한 방역대책 이행과 더불어 고속도로 교통안전 관리에도 역량을 집중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특히, 장거리 운전에 따른 교통사고 등 비상상황 발생에 대응하여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확보해줄 것을 강조하였다.


2021. 9. 17.
국토교통부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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