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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검은사막 콘솔' 차세대기 무료 업그레이드 발표

김남규 입력 2021. 09. 17. 16:42 수정 2021. 09. 18.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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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대표 정경인)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검은사막 콘솔 4분기 업데이트 로드맵과 PS5/XBOX Series X 전용 버전 개발 계획을 금일(17일) 공개했다.

검은사막 콘솔은 9월 '생활 장비 마노스'를 시작으로 '아토락시온-사카라키아', '시즌+', '대양의 심장 벨', '푸른 갈기 사자의 장원', '환상마 둠', 신규 영지 '오딜리타' 등 대규모 콘텐츠를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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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대표 정경인)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검은사막 콘솔 4분기 업데이트 로드맵과 PS5/XBOX Series X 전용 버전 개발 계획을 금일(17일) 공개했다.

검은사막 콘솔은 9월 '생활 장비 마노스'를 시작으로 '아토락시온-사카라키아', '시즌+', '대양의 심장 벨', '푸른 갈기 사자의 장원', '환상마 둠', 신규 영지 '오딜리타' 등 대규모 콘텐츠를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10월 선보일 신규 협동형 던전 '아토락시온 - 사카라키아'의 플레이 영상도 최초 공개했다. '사카라키아'는 '바아마키아'에 이은 신규 던전으로 해저 테마가 특징이다. 이용자는 높아진 난도를 통해 새로운 모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12월 업데이트 될 '오딜리타'는 카마실비아에서 쫓겨난 아히브들과 불사의 연금술사 카프라스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신규 지역이다. 이용자는 새로운 지역에서 도전을 즐기며 각종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오딜리타' 공개와 함께 가장 강력한 방어구 '죽은신의 갑옷'과 신규 보물 '라 오르제카'의 모습도 공개했다.

검은사막 콘솔의 PS5 및 XBOX Series X 전용 버전은 현재 개발 중이며, 기존 검은사막 콘솔 이용자들은 개발이 완료되면 최신 기기에서 무료로 업그레이드 받을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장제석 펄어비스 검은사막 디자인 실장은 최신 콘솔 지원에 대해 "많은 이용자들이 기다리고 있는 소식 중 하나로 개발진에게도 매우 설레는 작업이 될 것 같다"며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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