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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롯데월드, 티맵 주차시스템 도입

김태형 입력 2021. 09. 17.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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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훈(오른쪽) 롯데월드 대표이사와 이종호 티맵모빌리티 대표이사가 16일 주차장 기반 모빌리티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이번 MOU를 통해 내년부터 잠실 롯데월드 단지(어드벤처, 백화점, 호텔, 마트)에 'TMAP(티맵) 주차' 시스템이 도입된다.

고객들은 TMAP 앱을 통해 주차 현황 확인, 요금 조회 및 결제 등을 간편하게 할 수 있어 보다 편리하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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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최홍훈(오른쪽) 롯데월드 대표이사와 이종호 티맵모빌리티 대표이사가 16일 주차장 기반 모빌리티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이번 MOU를 통해 내년부터 잠실 롯데월드 단지(어드벤처, 백화점, 호텔, 마트)에 ‘TMAP(티맵) 주차’ 시스템이 도입된다. 고객들은 TMAP 앱을 통해 주차 현황 확인, 요금 조회 및 결제 등을 간편하게 할 수 있어 보다 편리하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사전에 신용카드를 등록하면 요금 정산이 자동으로 진행돼 현장에서 별도로 정산하는 번거로움 없이 출차할 수 있다. (사진=롯데월드)

김태형 (kimke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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