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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날씨] 태풍 영향권서 차차 벗어나..내일 대체로 맑음

오수진 입력 2021. 09. 17.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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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찬투는 동쪽으로 물러났습니다.

비도 대부분 그쳤는데요.

다만, 지금 영남 해안에는 강풍 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내일 아침까지 영남 해안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은 우리나라가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면서 전국에 가끔 구름만 끼겠습니다.

다만, 대기 중에 습도가 높아서 내일 새벽부터 아침까지 충청 남부 내륙, 남부 일부 내륙에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거나 높겠습니다.

현재 남해와 동해상에는 풍랑 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내일도 물결이 거세게 일겠습니다.

내일까지 너울성 파도도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추석 연휴, 월요일까지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추석 당일에 새벽부터 오후까지 강한 비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고, 중부 지방은 귀경길 수요일에도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오수진 기상 캐스터
(그래픽:김보나)

오수진 기상캐스터 (stephanie5@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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