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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유적지' 관음사·아미산 일대 국가문화재 추진

신익환 입력 2021. 09. 17.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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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제주]관음사와 아미산 일대 4·3 복합유적지에 대한 국가문화재 등록이 추진됩니다.

이 일대는 4·3 당시 의귀리 전투와 함께 양대 전투가 벌어진 곳으로, 4·3의 총체성을 보여줄 수 있는 복합유적으로, 또 역사적으로 중요한 의미가 있으며, 숙영지 등 당시의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제주도는 기초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타당성 조사용역을 올 연말까지 시행하고 용역이 마무리되면 문화재청에 국가등록문화재 등록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신익환 기자 (si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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