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KBS

울산 강풍주의보 발효..내일 낮 최고 26도

이이슬 입력 2021. 09. 17. 23:16

기사 도구 모음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KBS 울산]태풍의 영향으로 오늘 울산에는 26.2밀리미터의 비가 내렸습니다.

현재 비는 모두 그쳤지만 강풍주의보는 아직 발효돼 있습니다.

내일 울산은 흐린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 19도, 낮 최고기온은 오늘보다 4도 오른 26도로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추석 연휴 기간, 대체로 선선한 날씨 속에 추석 당일, 소나기성 비가 예보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이슬 기자 (eslee31@kbs.co.kr)

저작권자ⓒ KBS(news.kbs.co.kr)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