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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전체 인구 절반이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

강청완 기자 입력 2021. 09. 17.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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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전체 인구의 절반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2차까지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터키 보건부는 8천300만 명에 달하는 터키 인구의 절반에 해당하는 4천150만 명 이상이 코로나19 백신을 2차까지 접종했다고 밝혔습니다.

터키 최대 도시인 이스탄불에서는 천650만 명 가운데 약 730만 명이 백신을 완전히 접종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보건부에 따르면 전날 기준 터키의 신규 확진자 수는 2만8천118명, 누적 확진자 수는 676만7천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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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전체 인구의 절반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2차까지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터키 보건부는 8천300만 명에 달하는 터키 인구의 절반에 해당하는 4천150만 명 이상이 코로나19 백신을 2차까지 접종했다고 밝혔습니다.

터키 최대 도시인 이스탄불에서는 천650만 명 가운데 약 730만 명이 백신을 완전히 접종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파흐레틴 코자 터키 보건부 장관은 트위터를 통해 "집단 면역이 형성될 때까지 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필수"라며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개인위생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보건부에 따르면 전날 기준 터키의 신규 확진자 수는 2만8천118명, 누적 확진자 수는 676만7천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강청완 기자blu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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