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전자신문

LG유플러스, 추석 연휴 네트워크 특별소통대책 수립

정예린 입력 2021. 09. 18. 00:06

기사 도구 모음

LG유플러스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통신 비상 태세를 갖췄다.

LG유플러스는 명절 연휴를 앞두고 이동통신 통화량 및 데이터 트래픽 급증에 대비해 네트워크 최적화,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 등 '연휴 특별 소통 대책'을 수립했다.

LG유플러스는 18일부터 22일까지 명절 네트워크 특별 소통을 위한 비상운영체계에 돌입, 고객이 데이터와 음성 등 통신 서비스를 원활하게 이용하도록 준비한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LG유플러스 직원이 추석 명절을 맞아 차량 소통이 많은 올림픽대로 인근 건물 옥상에서 5G 기지국을 점검하는 모습

LG유플러스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통신 비상 태세를 갖췄다.

LG유플러스는 명절 연휴를 앞두고 이동통신 통화량 및 데이터 트래픽 급증에 대비해 네트워크 최적화,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 등 '연휴 특별 소통 대책'을 수립했다.

LG유플러스는 18일부터 22일까지 명절 네트워크 특별 소통을 위한 비상운영체계에 돌입, 고객이 데이터와 음성 등 통신 서비스를 원활하게 이용하도록 준비한다. 비상상황에 긴급 대응할 수 있는 종합상황실을 서울 마곡사옥에 열고 24시간 집중 모니터링에 돌입한다.

LG유플러스는 네트워크 트래픽 증가가 예상되는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KTX·SRT 역사, 버스터미널, 공항 등에 있는 5G 및 LTE 기지국을 사전 점검 등을 통해 품질을 측정하고, 이를 기반으로 최적화 작업을 진행했다.

특정 지역의 데이터 트래픽 및 통화량 증가가 예상되는 명절의 특성을 감안하고 장애 발생에 대비해 중요 거점지역에는 상시 출동 준비태세도 갖췄다.

정예린기자 yeslin@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 전자신문인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