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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앞둔 인피니티킹덤..전략게임 마니아 시선집중

김한준 기자 입력 2021. 09. 18. 11:23 수정 2021. 09. 18.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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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전략 장르는 RPG 장르와 함께 확실한 마니아 층을 확보한 장르라는 평을 받는다.

이런 전략 장르 마니아의 눈길을 끌만한 게임이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유주게임즈코리아는 인피니티킹덤 출시 전부터 이벤트, 올스타리그 개최 등으로 존재감을 드러낸 후 출시와 함께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게임 출시와 함께 인피니티킹덤의 국가대항전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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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장르 이용자 특성 노린 '경쟁 콘텐츠' 앞세워 눈길

(지디넷코리아=김한준 기자)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전략 장르는 RPG 장르와 함께 확실한 마니아 층을 확보한 장르라는 평을 받는다. 이런 전략 장르 마니아의 눈길을 끌만한 게임이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오는 23일 출시 예정인 인피니티킹덤이 그 주인공이다.

인피니티킹덤은 현자의 돌을 차지하기 위한 여러 왕국의 경쟁을 그린 게임이다. 판타지 세계관을 채택한 게임이지만 이집트, 영국, 그리스, 일본 등 다양한 실제 문명을 게임에 그려냈다.

이용자는 고증을 통해 구현된 각 문명의 건축 양식이 반영된 건물을 건설하고 유닛을 생산할 수 있다. 또한 물, 불, 바람, 번개, 성스러움 등으로 구분된 속성을 지닌 영웅을 배치하고 적절한 전략을 활용해 영토를 확장하는 전략 게임의 본질을 추구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성 주둔, 전쟁 모드 등 다양한 전략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유주게임즈코리아는 인피니티킹덤 출시 전부터 이벤트, 올스타리그 개최 등으로 존재감을 드러낸 후 출시와 함께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게임 출시와 함께 인피니티킹덤의 국가대항전을 개최한다. 국가대항전은 23일부터 지정 서버에서 진행된다. 한국과 홍콩, 대만, 유럽, 미국 등 인피니티킹덤이 출시되는 지역의 이용자가 각자의 지역을 힘을 합쳐 자신의 지역을 위한 경쟁을 펼치는 콘텐츠다.

한국은 루슬란 왕국에 포함되며 미국과 유럽은 이드비아, 홍콩과 대만은 비타스 왕국에 속해 대결한다.

이와 함께 유주게임즈코리아는 총 상금 1억 원 규모의 연맹 올스타리그 개최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끈다. 인피니티킹덤의 각 연맹은 타 연맹과 일정 기간 중에 유적쟁탈전을 펼치게 되며 여기서 처음으로 국왕이 된 10개 연맹에게 상금이 분배된다.

게임업계는 유주게임즈가 연맹 단위는 물론 국가 단위로 이용자에게 소속감을 더할만한 콘텐츠를 전면에 배치한 노림수를 둔 것으로 풀이한다.

전략게임 이용자가 개인이 게임을 즐기는 것보다는 서로 힘을 합쳐 거대한 규모의 전투를 펼치는 것을 선호하고 인게임 콘텐츠의 완성도만큼이나 경쟁 콘텐츠에서의 승리에 큰 가치를 두는 전략게임 이용자의 특성을 지닌 이유다.

유주게임즈코리아는 오는 22일부터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인피니티킹덤의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하고 23일부터 정식서비스에 돌입한다.

김한준 기자(khj1981@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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