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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 올 가을엔 피부에 발라볼까

조윤주 입력 2021. 09. 1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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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의 사포닌 성분이 피부세포 노화를 막는 과정을 밝혀내면서 먹는 홍삼만큼 바르는 홍삼도 인기를 얻고 있다.

홍삼 추출물, 인삼 열매 추출물, 인삼과 홍삼에 풍부한 사포닌으로 구성된 AHC의 독자 성분 '사포노이드™'를 담아 탄탄한 피부로 가꿔준다.

홍삼진액과 옥죽, 작약, 지황 등의 한방 복합 성분을 함유해 거친 피부결을 부드럽게 케어하고 피부에 생기를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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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의 사포닌 성분이 피부세포 노화를 막는 과정을 밝혀내면서 먹는 홍삼만큼 바르는 홍삼도 인기를 얻고 있다. 매년 추석마다 먹는 홍삼만 선물했다면 올해는 홍삼 화장품으로 마음을 전해보는 건 어떨까. 다양한 기능과 제형으로 진화한 삼(蔘) 에너지를 담은 화장품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홍삼의 활성 성분인 진세노사이드 'Rg3'는 피부세포의 노화를 막아 안티에이징에 효과적인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AHC '로얄 사포닌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는 홍삼에 풍부한 사포닌 성분을 함유한 추석 한정판 아이크림이다. 홍삼 추출물, 인삼 열매 추출물, 인삼과 홍삼에 풍부한 사포닌으로 구성된 AHC의 독자 성분 '사포노이드™'를 담아 탄탄한 피부로 가꿔준다. 고온·고압의 강력한 증기로 짧은 시간 유효성분을 추출해내는 프레소 추출 공법을 적용하여 유효 성분을 손실 없이 담아냈다. 720시간 발효 과정을 거쳐 더 풍부한 7가지 발효 오일과 로얄 젤리 영양 성분을 배합해 깊은 보습감까지 선사한다. 눈가뿐 아니라 얼굴 전체에 바를 수 있는 아이크림으로, 쫀쫀한 영양감과 밀도 있는 제형이 탄력과 영양을 집중적으로 케어해준다.

일교차가 10도 이상 나는 환절기에는 겨울만큼 입술이 부르트기 쉽다. 입술은 다른 피부에 비해 연약하고 얇으며, 땀샘과 피지선이 없어 보습이 필수다. 이때 홍삼이 함유된 립밤을 사용하면 입술 보습과 탄력 모두를 잡을 수 있다. 환절기에 마주하는 입술 각질 고민에서도 해방시켜 줄 아이템으로 추천한다.

동인비 '연 세럼 립밤'은 홍삼 오일에서 유래된 세라마이드 성분으로 보습을 강화하고 홍삼 콜라겐으로 탄탄한 생기를 더해준 틴트 립밤이다. 수분을 머금은 듯한 수채화 발색이 특징이며, 우아한 컬러가 촉촉하게 물들어 얼굴을 생기있게 만들어준다.

환경을 생각하는 '제로웨이스트' 트렌드가 확산되며 플라스틱 쓰레기가 나오지 않는 고체 형태의 '클렌징 바'가 조명받고 있다. 별도의 용기가 필요한 클렌징 폼이나 클렌징 오일 같은 액체 형태 대신 고체 형태의 클렌저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설화수 '궁중비누 홍삼'은 전통적인 제조 방식으로 40일 동안 정성스럽게 비누 원료를 끓이고 3번의 건조 및 숙성 과정을 거친 천연 유래 수제 비누다. 미세한 거품이 뛰어난 세정력을 제공하고 과잉 피지를 케어해 상쾌하면서도 당김 없이 편안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홍삼진액과 옥죽, 작약, 지황 등의 한방 복합 성분을 함유해 거친 피부결을 부드럽게 케어하고 피부에 생기를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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