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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코로나19 신규 확진 7명..누적, 완치 1657명·치료 중 49명

이종윤 입력 2021. 09. 21. 14:40 수정 2021. 09. 2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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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서 21일 오후 2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신규 보고됐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로써 군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706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신규 보고된 코로나19 확진자는 해병대 간부 1명과 육군 병사 6명 등이다.

경기도 김포 소재 근무 중인 해병대 간부 1명은 민간인 확진자 접촉에 따른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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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오전 강원 철원군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군인과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군에서 21일 오후 2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신규 보고됐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로써 군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706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완치된 사례는 1657명, 치료·관리 중인 사례는 49명이다.

이날 신규 보고된 코로나19 확진자는 해병대 간부 1명과 육군 병사 6명 등이다.

강원도 양구 한 부대에서는 총 4명의 병사가 확진됐는데 1명의 병사가 휴가 복귀 후 격리 중 진단검사 결과 확진됐고 나머지 3명은 부대 내 확진자 접촉으로 확진됐다.

서울에서 근무 중인 상근 예비역 병사 1명도 민간인 확진자 접촉에 따라 진단검사 결과 확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도 인재 소재 병사 1명은 휴가 중 민간인 확진자 접촉에 따라 진단검사를 진행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기도 김포 소재 근무 중인 해병대 간부 1명은 민간인 확진자 접촉에 따른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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