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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오는 25일부터 순차적으로 한국에 백신 공급

임소정 with@mbc.co.kr 입력 2021. 09. 21. 18:16 수정 2021. 09. 21.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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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부터 영국에서 백신 100만회분이 순차적으로 도입될 전망입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문재인 대통령과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현지시간으로 20일 정상회담을 한 결과, "mRNA 백신 100만 도즈의 순차적 도입이 유력하다"고 밝혔습니다.

영국 총리실 대변인도 발표문을 통해 "양국 정상은 6월 회담 이후 세계적 코로나19 대응에 진전이 나타나고, 중요한 백신에 조기 접근할 수 있도록 양국간 백신을 나누게 된 것을 환영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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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정상회담 [사진 제공: 연합뉴스]

오는 25일부터 영국에서 백신 100만회분이 순차적으로 도입될 전망입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문재인 대통령과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현지시간으로 20일 정상회담을 한 결과, "mRNA 백신 100만 도즈의 순차적 도입이 유력하다"고 밝혔습니다.

영국 총리실 대변인도 발표문을 통해 "양국 정상은 6월 회담 이후 세계적 코로나19 대응에 진전이 나타나고, 중요한 백신에 조기 접근할 수 있도록 양국간 백신을 나누게 된 것을 환영했다"고 말했습니다.

mRNA 백신은 화이자 또는 모더나 백신으로 언제 어떤 방식으로 백신이 도입될 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임소정 기자 (wit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1/politics/article/6302109_3486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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