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이데일리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22~23일 공연 취소..배우 1명 확진

윤종성 입력 2021. 09. 22. 12:16 수정 2021. 09. 22. 12:21

기사 도구 모음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가 출연 배우 중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22~23일 공연을 취소했다.

신시컴퍼니는 22일 트위터 공식 계정을 통해 "공연에 출연 중인 배우 중 1인이 21일 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신시컴퍼니는 "확진된 배우는 매주 정기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왔으며 아무 증상이 었었다"면서 "하지만 가족 중 1인이 21일 오전 확진돼 그에 따른 밀접접촉자로서 검사를 한 결과 추가 확직됐다"고 설명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이데일리 윤종성 기자]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가 출연 배우 중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22~23일 공연을 취소했다.

신시컴퍼니는 22일 트위터 공식 계정을 통해 “공연에 출연 중인 배우 중 1인이 21일 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신시컴퍼니는 “확진된 배우는 매주 정기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왔으며 아무 증상이 었었다”면서 “하지만 가족 중 1인이 21일 오전 확진돼 그에 따른 밀접접촉자로서 검사를 한 결과 추가 확직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직 공연팀의 행동 방침에 대해 역학조사관의 연락을 받지 않은 상황이나, ‘빌리 엘리어트’팀은 선제적 조치로 22~ 23일 공연을 취소한다”고 덧붙였다.

신시컴퍼니는 “배우와 스태프 전원은 22일 오전 다시 한 번 모두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면서 “이후 공연 진행 여부와 추가 관련 내용은 기관의 역학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지하겠다”고 강조했다.

윤종성 (jsyoon@edaily.co.kr)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