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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의약품 위탁개발 플랫폼 공개

김양혁 기자 입력 2021. 09. 22. 12:51 수정 2021. 09. 22.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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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는 세계 유망 바이오산업 콘퍼런스인 '바이오 프로세스 인터내셔널'(BPI)에서 의약품 위탁개발(DO) 플랫폼 '에스-셀러레이트'(S-Cellerate)를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에스-셀러레이트는 초기 세포주 개발부터 생산공정·분석법 개발, 비임상·임상 물질 생산, 임상시험계획신청(IND)을 지원하는 서비스와 후기개발단계에서 상업용 판매를 위해 품목허가신청(BLA)을 하는 플랫폼 서비스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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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제3공장 전경.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세계 유망 바이오산업 콘퍼런스인 ‘바이오 프로세스 인터내셔널’(BPI)에서 의약품 위탁개발(DO) 플랫폼 ‘에스-셀러레이트’(S-Cellerate)를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에스-셀러레이트는 초기 세포주 개발부터 생산공정·분석법 개발, 비임상·임상 물질 생산, 임상시험계획신청(IND)을 지원하는 서비스와 후기개발단계에서 상업용 판매를 위해 품목허가신청(BLA)을 하는 플랫폼 서비스 등으로 구성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를 토대로 빠르면 9개월 만에 세포주 개발부터 임상시험계획 신청까지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위탁개발 서비스로 고객사가 바이오의약품 개발 소요 기간을 단축하고 연구·개발(R&D)에 투입되는 총 소요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라며 “바이오 신약이 더 빠르게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혁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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