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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코로나19 확진자 5명 늘어..전원 돌파감염

정빛나 입력 2021. 09. 22.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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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늘어 누적 확진자가 1천711명이 됐다고 국방부가 22일 밝혔다.

추가 확진자는 전남 담양·경기 연천 육군, 충북 청주 공군, 제주 해군 부대와 성남에 있는 국방부 직할부대 등 5개 부대에서 1명씩 나왔다.

5명 모두 백신 접종을 완료한 지 2주 이상 지난 것으로 파악돼 군내 돌파감염 사례는 누적 137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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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늘어 누적 확진자가 1천711명이 됐다고 국방부가 22일 밝혔다.

추가 확진자는 전남 담양·경기 연천 육군, 충북 청주 공군, 제주 해군 부대와 성남에 있는 국방부 직할부대 등 5개 부대에서 1명씩 나왔다.

5명 모두 백신 접종을 완료한 지 2주 이상 지난 것으로 파악돼 군내 돌파감염 사례는 누적 137명으로 늘었다.

sh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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