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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내 코로나19 신규 추가 5명 확진..누적, 완치 1660명·치료 중 51명

이종윤 입력 2021. 09. 2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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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22일 오후 2시 기준, 군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명 늘었다고 밝혔다.

추가 확진자는 육군 간부 2명, 공군 병사 1명, 국직부대 간부 1명, 해군 간부 1명이다.

다른 육군 간부는 가족이 확진으로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공군 병사 1명과 해군간부는 휴가 복귀 전 진단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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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여행장병안내소(TMO) 앞에서 한 장병이 거리두기로 인한 출입통제 안내문을 읽고 있다.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국방부는 22일 오후 2시 기준, 군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명 늘었다고 밝혔다. 이번 확진자는 모두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돌파감염자으로 파악됐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711명이 됐다. 이 중 완치자는 1660명이며 치료·관리 중은 51명이다.

추가 확진자는 육군 간부 2명, 공군 병사 1명, 국직부대 간부 1명, 해군 간부 1명이다.

육군 간부 1명은 증상이 나타나 진단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다른 육군 간부는 가족이 확진으로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공군 병사 1명과 해군간부는 휴가 복귀 전 진단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국직부대 간부 1명은 국외출장 후 입국 시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군 내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649명이며 군 자체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874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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