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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보다 작은 '초소형 정찰드론'

정빛나 입력 2021. 09. 22.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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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육군이 지난 16일 강원도 인제에 있는 육군 과학화전투훈련단(KCTC) 훈련장에서 미래형 지상전투체계 체험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은 플리어 시스템스가 제작한 초소형 정찰드론. 성인 손바닥보다 작은 크기로, 2km 반경에서 25분간 작전이 가능하며 무게는 33g에 불과하다. 2021.9.22

sh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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