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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에겐 효도수당, 자녀에겐 유학 기회 [fn·잡코리아 공동기획 2021 청년희망 슈퍼기업]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1. 09. 22.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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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텍은 컨택센터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1995년 창사 이래 순수 자체 기술을 통해 서비스사업과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대형 금융사 및 공공기관에서 공공적인 구축사례로 검증된 대용량 컨택센터 기술은 국내에서 독보적이며, 글로벌 기업과의 경쟁에서도 높은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브리지텍의 인공지능(AI) 사업부분에서는 혁신적인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다.

브리지텍은 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복리후생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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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브리지텍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브리지텍 본사 입구 잡코리아 제공
브리지텍은 컨택센터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1995년 창사 이래 순수 자체 기술을 통해 서비스사업과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대형 금융사 및 공공기관에서 공공적인 구축사례로 검증된 대용량 컨택센터 기술은 국내에서 독보적이며, 글로벌 기업과의 경쟁에서도 높은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또한 원칙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고객 중심 경영원칙으로 기업용 소프트웨어 분야 최고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브리지텍의 인공지능(AI) 사업부분에서는 혁신적인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다. 인공지능 기반의 음성봇, 챗봇 서비스로 고객에게 편리하고 기다림 없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 분석을 통해 전문 상담사를 연결해 최적의 서비스 환경을 제공한다. 코로나19 상황으로 떠오르고 있는 비대면 업무환경에서도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브리지텍은 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복리후생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사원에서 대리급 직원들의 부모님께는 효도수당을, 임직원 자녀의 고등학교 졸업 시 1000만원의 자녀 성인 축하금을 지급하고 있다. 초등학교 5학년 임직원 자녀에게는 미국 생활 경험의 기회도 부여하고 있다.

이 외에도 직원들의 전세 또는 주택구매 자금 무이자 대출 및 각종 경조사 지원, 건강검진 지원 등의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운영중이다.

상시채용을 통해 인재를 선발하고 있는 브리지텍은 서류심사를 거쳐 인적성·직무종합능력검사, 1차 직무 면접(실무진), 2차 심층면접(임원진), 3개월 수습과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고 있다. 신입사원은 입사 후 3개월간의 OJT를 통해 직무에 필요한 교육을 받게 된다. 지정된 멘토가 직무와 관련된 교육뿐만 아니라 회사의 경영철학, 비즈니스 매너, 커뮤니케이션 스킬 등에 대해 알려주고, 회사에 좀 더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강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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