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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갤러리 '2021 아트 바젤' 참가한다

김예진 입력 2021. 09. 22.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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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갤러리가 오는 24~26일 스위스 메세 바젤(Messe Basel)에서 개최되는 '2021 아트 바젤(Art Basel 2021)'에 참가한다.

아트 바젤은 세계 최대 아트페어다.

'2021 아트 바젤'에는 유럽, 북미, 아시아, 아프리카 등 33개국 273개의 세계적인 갤러리가 참가한다.

국제갤러리는 아트 바젤 '언리미티드' 섹터에서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흐름인 단색화의 거장 하종현의 '접합'(그림) 연작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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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미술 전람회
하종현·박서보 등 출품
국제갤러리가 오는 24~26일 스위스 메세 바젤(Messe Basel)에서 개최되는 ‘2021 아트 바젤(Art Basel 2021)’에 참가한다. 아트 바젤은 세계 최대 아트페어다.

이번 아트바젤은 팬데믹 사태 이후 유럽 현지에서 가장 큰 규모로 열린다. ‘2021 아트 바젤’에는 유럽, 북미, 아시아, 아프리카 등 33개국 273개의 세계적인 갤러리가 참가한다.

국제갤러리는 아트 바젤 ‘언리미티드’ 섹터에서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흐름인 단색화의 거장 하종현의 ‘접합’(그림) 연작을 선보인다. ‘갤러리즈’ 섹터에서는 박서보의 ‘묘법’ 연작 등 단색화 거장들의 주요작품과 이기봉의 ‘컨디션 오브 미닝(Conditions of meaning)’(2014) 등이 소개된다.

해외작가로는 인도 출신 영국 조각가 아니쉬 카푸어, 미국의 현대미술가 제니 홀저, 프랑스 현대미술가 장-미셸 오토니엘, 올해 국제갤러리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태국의 현대미술가 코라크릿 아룬나논차이의 작품을 소개한다.

김예진 기자 yeji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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