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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절기 '추분' 맑고 선선..완연한 가을

YTN 입력 2021. 09. 22.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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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의 마지막 날인 오늘은 곳곳에 비가 내린 하루였습니다.

내일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절기, 추분인데요.

오늘과 달리 내일은 전국에 비 소식 없이 대체로 맑은 하늘을 회복하겠습니다.

내일 서울 아침 기온 17도로 선선하겠고 한낮 기온도 24도에 머물겠습니다.

내일 중부지방은 구름만 많이 지나겠고 그 밖의 지역은 대체로 맑은 하늘이 펼쳐지겠는데요.

다만 내일 아침 호남 내륙과 경남 내륙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강원 동해안에는 최대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아침 기온 서울 17도 대전 16도, 춘천은 14도로 다소 서늘하겠고요.

한낮에도 낮 기온이 25도선에 머물면서 선선하겠습니다.

내일 한낮 기온 서울 24도, 대전 25도, 광주는 26도가 예상됩니다.

이번 주 후반에는 동해안을 중심으로만 비가 지나겠고 내륙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날씨 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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