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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암공원 출렁다리 입장객 50만 명 넘어

주아랑 입력 2021. 09. 22.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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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울산]동구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입장객이 50만 명을 넘었습니다.

울산 동구는 지난 7월 15부터 이달 20일까지 두 달여간 50만 8천여 명이 대왕암공원 출렁다리를 방문했으며, 특히 추석 연휴인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입장객 수가 3만 9천 명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대왕암공원 출렁다리에는 주말과 휴일 하루 평균 만 5천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주아랑 기자 (hslp0110@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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