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YTN

뉴욕증시, FOMC 결과에 상승..다우 1%↑ 마감

김형근 입력 2021. 09. 23. 05:51

기사 도구 모음

뉴욕증시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결과가 완화적이었다는 평가 속에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1% 오른 34,258.32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지수는 전장보다 0.95% 상승한 4,395.64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전장보다 1.02% 오른 14,896.85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금융주와 기술, 임의소비재, 자재 관련주도 모두 1% 이상 올랐고, 유틸리티와 통신주만 약세를 보였습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욕증시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결과가 완화적이었다는 평가 속에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1% 오른 34,258.32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지수는 전장보다 0.95% 상승한 4,395.64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전장보다 1.02% 오른 14,896.85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유가 반등에 에너지 관련주가 3% 이상 올랐습니다.

금융주와 기술, 임의소비재, 자재 관련주도 모두 1% 이상 올랐고, 유틸리티와 통신주만 약세를 보였습니다.

YTN 김형근 (hkkim@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