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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3세' 함연지, '달리와 감자탕' OST 가창

김현식 입력 2021. 09. 2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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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겸 크리에이터 함연지가 드라마 OST를 불렀다.

2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함연지가 부른 KBS2 새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OST '내 옆에는 너만 있었으면 해'가 공개된다.

'내 옆에는 너만 있었으면 해'는 함연지의 맑고 사랑스러운 음색과 우쿨렐레 사운드가 어우러진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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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뮤지컬 배우 겸 크리에이터 함연지가 드라마 OST를 불렀다.

2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함연지가 부른 KBS2 새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OST ‘내 옆에는 너만 있었으면 해’가 공개된다.

‘내 옆에는 너만 있었으면 해’는 함연지의 맑고 사랑스러운 음색과 우쿨렐레 사운드가 어우러진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곡이다. ‘부부의 세계’, ‘동백꽃 필 무렵’ 등 인기 드라마 OST 작업에 참여한 라엘(Ra.L)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가창을 맡은 함연지는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노트르담 드 파리’, ‘차미’ 등에 출연한 바 있으며 지난해 1월 첫 솔로 앨범 ‘홀드’(HOLD)를 발매했다.

식품업체 오뚜기 창업주의 손녀이자 함영준 오뚜기 회장의 딸이기도 한 함연지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친근한 모습을 드러내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펼치고 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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