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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패닉바잉' 여전..서울 아파트 10채 중 4채 매입

조태현 입력 2021. 09. 23. 09:27 수정 2021. 09. 23.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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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폭등세가 이어지면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젊은 층의 '패닉바잉' 현상이 계속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보면 올해 들어 7월까지 서울 아파트 매매 3만 4천여 건 가운데 20~30대가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의 41.9%로 집계됐습니다.

경기도와 인천 역시 비슷한 상황으로, 올해 아파트 거래에서 30대 이하가 차지하는 비중은 경기도가 35.8%, 인천이 32.6%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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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폭등세가 이어지면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젊은 층의 '패닉바잉' 현상이 계속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보면 올해 들어 7월까지 서울 아파트 매매 3만 4천여 건 가운데 20~30대가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의 41.9%로 집계됐습니다.

경기도와 인천 역시 비슷한 상황으로, 올해 아파트 거래에서 30대 이하가 차지하는 비중은 경기도가 35.8%, 인천이 32.6%였습니다.

수도권 전 지역의 집값이 너무 빠르게 오르고 전세난까지 이어지자, 젊은 층이 조급한 마음에 추격 매수를 이어가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YTN 조태현 (chot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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