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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스튜디오산타, 넷플릭스 '마이 네임' 기대감..K-드라마 '오징어 게임' 열풍

유현석 입력 2021. 09. 2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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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산타클로스가 강세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미국 넷플릭스 1위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새로 내놓을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스튜디오산타클로스는 '마이 네임'이 10월15일에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 190 여 국가에서 공개된다고 최근 밝혔다.

넷플릭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오징어 게임'은 21일(현지시간) 미국 넷플릭스 TV쇼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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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스튜디오산타클로스가 강세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미국 넷플릭스 1위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새로 내놓을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스튜디오산타클로스는 23일 오전 9시57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4.91%(125원) 오른 2670원에 거래됐다.

스튜디오산타클로스는 ‘마이 네임’이 10월15일에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 190 여 국가에서 공개된다고 최근 밝혔다.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네임’은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조직에 들어간 지우(한소희 분)가 새로운 이름으로 경찰에 잠입한 후 마주하는 냉혹한 진실과 복수를 그린 작품이다.

넷플릭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오징어 게임’은 21일(현지시간) 미국 넷플릭스 TV쇼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전세계 넷플릭스 TV쇼 순위에선 2위에 올랐다. ‘오징어 게임’은 돈이 없어 벼랑 끝에 몰린 456명의 참가자가 456억원의 상금이 걸린 서바이벌 게임에서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도전하는 이야기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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