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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꽂이] 질문이 '혁신의 씨앗'을 창조한다

박준호 기자 입력 2021. 09. 23. 11:14 수정 2021. 09. 23.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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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확한 질문을 던짐으로써 문제를 해결하고 아이디어를 탐구하며, 사람의 호감을 얻어 인간관계를 개선하고 존경 받는 리더가 되는 등 실생활을 극적으로 개선하는 법을 안내한다.

저자는 구글, 넷플릭스, 에어비앤비 등 성공하는 기업들에는 '질문하기'의 DNA가 있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질문이야말로 '인간의 삶을 바꾸는 최고의 기술'이라며 성인이 질문하는 능력을 회복하면 어린 시절에 경험한 비약적 성장을 이어갈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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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선택을 위한 최고의 질문
워런 버거 지음, 21세기북스 펴냄
[서울경제]

적확한 질문을 던짐으로써 문제를 해결하고 아이디어를 탐구하며, 사람의 호감을 얻어 인간관계를 개선하고 존경 받는 리더가 되는 등 실생활을 극적으로 개선하는 법을 안내한다. 저자는 구글, 넷플릭스, 에어비앤비 등 성공하는 기업들에는 ‘질문하기’의 DNA가 있다고 강조한다. 질문이 혁신의 씨앗을 창조하고 회사가 잘 굴러가게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질문이야말로 ‘인간의 삶을 바꾸는 최고의 기술’이라며 성인이 질문하는 능력을 회복하면 어린 시절에 경험한 비약적 성장을 이어갈 수 있다고 말한다. 책에는 상황, 문제, 사고에 따른 질문도 실려 있어 구체적 상황에 적용해볼 수도 있다. 1만9,800원.

박준호 기자 violato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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