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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THE 세계대학평가 임상보건분야 국내 13위"

신하영 입력 2021. 09. 23.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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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가 '2022 THE 세계대학평가'에서 임상보건분야 국내 13위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순천향대는 임상보건분야에서 국내 13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김승우 총장은 "지난 2022 THE 세계대학평가 종합순위에서 국내 28위, 세계 1201위권에 신규 진입한 성과에 이어 전공별 순위에도 우수한 평가를 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교육·연구 활동 지원을 통해 위대한 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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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순천향대

[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순천향대가 ‘2022 THE 세계대학평가’에서 임상보건분야 국내 13위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영국의 글로벌 대학 평가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가 매년 실시하는 세걔대학 평가는 △논문 피인용도(35%) △교육여건(27.5%) △연구실적(27.5%) △국제화 수준(7.5%) △산업체 연구 수입(2.5%) 등을 반영한다.

순천향대는 임상보건분야에서 국내 13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생명과학·자연과학분야에선 각각 16위와 27위를 기록했다.

김승우 총장은 “지난 2022 THE 세계대학평가 종합순위에서 국내 28위, 세계 1201위권에 신규 진입한 성과에 이어 전공별 순위에도 우수한 평가를 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교육·연구 활동 지원을 통해 위대한 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하영 (shy110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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